먹튀 직전 점검 기간을 연장한다는 핑계로 사이트를 폐쇄하고 유저의 출금을 막는 수법입니다. 수익을 낸 회원들의 환전을 고의로 지연시키며, 이 공지가 뜨면 이미 자금은 빼돌려진 상태입니다.
글로벌트레이딩에서 하이트레이딩으로 이름을 바꾼 후에도 리모컨으로 차트를 조작한 물증입니다. 영웅문 등 공신력 있는 차트를 표방하지만 실제로는 관리자 페이지에서 틱(Tick)을 마음대로 주무르고 있습니다.
이 카르텔을 홍보하던 픽스터가 직접 올린 먹튀 예고 및 책임 회피 공지문입니다. 본인들 입으로 "하이트레이딩 자금난으로 먹튀가 발생할 수 있다"며 과거 사기 업체인 코리아트레이딩까지 언급하며 은근슬쩍 책임을 회피하고 피해자들을 농락하고 있습니다.
과거 수억 원대 먹튀를 진행한 글로벌 트레이딩(globaltrading)에서 하이트레이딩(hitrading24)으로 이름을 변경했고, 이후 hitrading365.com 으로 도메인 변경 후 대규모 먹튀를 자행한 악질적인 카르텔입니다.
가입 초반 소액 입출금은 자유롭지만, 수익금이 덩치를 키우는 순간 '양방 배팅', '불법 프로그램 사용', '금융감독원 모니터링 적발' 등을 핑계로 출금을 거부하고 전액 몰수 처리 후 계정을 영구 정지시킵니다.